마감 계획
석고보드·목공·도배 순서
반지하 벽 복구는 원인별 조치가 완료된 뒤 단열·습기 차단 연결, 석고보드 바탕, 걸레받이, 도배 순으로 진행합니다. 기존 벽지가 단종되었거나 습기 변색이 넓다면 작은 패치와 한 면 마감의 차이를 설명하고 선택합니다. 장판 하부가 안정됐다면 가장자리 접착과 벽 접점을 정리하고, 가구는 벽과 약간의 통풍 공간을 두어 재배치할 수 있습니다. 마감 완료 뒤에는 비가 없는 조건과 일상 물 사용 조건에서 벽 하단의 새 얼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준 사진을 남깁니다.
현장 조율
출입·관리·보험 자료
경사진 골목이나 계단식 진입로는 건조 장비와 폐기물 이동 시간을 주민 통행과 맞춰야 합니다. 임차 주택이라면 소유자에게 원인 확인 자료와 철거 필요 범위를 먼저 공유하고, 외벽이나 공용 배관 조치는 건물 관계자 동의 후 진행합니다. 보험 자료에는 빗물·배관·결로 가능성을 섞어 확정하지 말고 확인된 원인 수리와 실제 마감 손상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지원 여부는 약관과 사고 경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액 보장 표현 없이 사진과 견적 항목을 담당자에게 확인받습니다.
원인 수리
피해복구 전 다시 확인
복구할 자리를 덮기 전에 같은 물 사용 조건에서 추가 유입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원인이 남아 있거나 공용 배관과 세대 배관의 관리 경계가 정리되지 않았다면 마감 공정보다 원인 확인을 먼저 진행합니다. 은평구 배관누수수리 안내 →